article detail
"칩 있어도 못 켠다"… AI 패권 흔드는 '전력망 대란'
2026. 5. 29. 오전 6:48

AI 요약
인공지능(AI) 패권의 무게중심이 반도체에서 전력 공급 능력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미국 빅테크가 863조를 투자했음에도 송전망 접속 대기, 지역 반발(NIMBY), 발전 믹스 불균형 등으로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50.0% 급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향후 5년 내 미국보다 6배 이상 많은 전력 설비용량을 증설할 것으로 전망되며, 닝샤에서 500메가와트(MW) 규모의 풍력·태양광 발전단지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전용 송전선으로 직접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가동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전력 인프라 경쟁은 한국의 반도체·데이터센터 가동률 저하 리스크를 부각시키고 전력 장비·HVDC 분야의 수혜가 부각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글로벌 경영] 전력 인프라 통합 솔루션으로 AI 시대 선도](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29/f113c668-e200-4b0a-b5d4-5a7c40384639.jpg)



![[열린송현] AI패권전쟁 해법 ‘연구 네트워크’에 있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17/news-p.v1.20260515.3c10397f251b4ee0b2eb4765814cf18c_R.jpg)



![[아주사설 | 기본·원칙·상식] 반도체 호황이 만든 재정 여력, AI에 투자하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11/202605111041311784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