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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으로, 로봇으로 … AI 투자 전방위 확산
2026. 6. 3. 오후 8:31

AI 요약
인공지능(AI) 투자 지형이 엔비디아 등 하드웨어 반도체에 쏠리던 흐름에서 전력·네트워크·로보틱스 등 AI 생태계 전반으로 분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반도체 ETF인 PLUS 글로벌HBM반도체는 연초 이후 192% 수익률과 5386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가동 폭증으로 전력망 부족과 변압기 공급난이 심화하면서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는 연초 이후 4325억원 순유입(수익률 63%),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연초 이후 83% 상승에 1227억원 순증을 기록하며 인프라 ETF로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보틱스 영역에서도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가 연초 이후 106% 상승에 3871억원 유입,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가 87%·301억원 유입을 기록한 반면 TIGER 글로벌자율주행&전기차SOLACTIVE와 RISE 글로벌데이터센터리츠(-7억원) 등에서는 자금이 유출됐고, KB자산운용은 미국 데이터센터 공실률이 3% 수준이고 신규 물량의 80% 이상이 선임대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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