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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 벌이다 파국 맞을라"…美中 안전장치 마련 나선다
2026. 5. 8. 오후 2:03

AI 요약
인공지능(AI) 분야 패권 경쟁을 벌이는 미국과 중국이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기간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AI를 의제로 논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WSJ에 따르면 논의 대상은 AI 모델의 예상치 못한 오작동, 자율 군사 시스템, 오픈 소스 도구를 사용하는 비국가 행위자의 공격 등 보안 위협 대응이며 미국은 스콧 베선트를 대화 채널 대표로 내세우고 중국 측 카운터파트 지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AI 핫라인 등 구체적 위기관리 메커니즘 마련은 불확실하고 중국은 역사적으로 위기 채널 활용에 소극적이었다는 지적이 있으나 주미 중국 대사관 대변인 류펑위는 중국이 AI 위험 완화에 대해 소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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