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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경계심 가져야, 아직 회의적"…애플 공동창업자의 '경고'
2026. 4. 30. 오전 7:09

AI 요약
스티브 워즈니악은 29일 샌프란시스코 '글로벌 기자간담회 드리미 넥스트'에서 인공지능의 급격한 발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AI의 뛰어난 언어 구사 능력이 스팸 메일 전송이나 비밀번호 탈취 등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을 지적하고, 미래 스마트폰은 급격한 외형 변화보다는 현재 모습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공학 이외의 학문적 소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애플 창립 후 10년 만에 대학으로 돌아가 심리학을 전공한 사실과 사용자 중심적 제품 개발을 강조한 부친의 가르침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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