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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경고 메시지’ 던진 애플 공동 창업자
2026. 4. 30. 오전 8:36

AI 요약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븐 워즈니악은 4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드리미 넥스트 행사에서 AI가 많은 일을 대신할 수 있지만 사기꾼의 도구가 될 수 있고 정확성 문제로 인한 작은 실수가 개인정보 침해 등 실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드리미 글로벌 사업 총괄 창신웨이 사장은 드리미도 보안 우려를 인지하고 잠재 위험 요소를 파악해 예방 조치를 시행 중이며, 올해 출시할 글로벌용 스마트폰 시리즈 오로라에는 의도 기반 AI를 적용한 자체 운영체제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워즈니악은 또한 AI가 인간과 같은 수준의 지능인 AGI에 도달할 것이라는 주장에 회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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