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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서 AI 경쟁으로 인한 위기 방지책 논의 예정
2026. 5. 7. 오후 2:41

AI 요약
미국과 중국이 AI 관련 공식 대화 채널 구축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 주 베이징에서 열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14~15일) 의제에 AI 포함 방안이 논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 보도했습니다. 검토되는 정례적 대화는 AI 모델의 예기치 않은 행동, 자율 무기 시스템, 비국가 행위자의 오픈소스 AI 악용, 사이버 위협 등을 다루며 미국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 장관이 작업을 주도하는 반면 중국은 아직 공식 상대를 지정하지 않았고 중국은 AI 위험 완화 소통에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경에는 AI 경쟁이 ‘디지털 시대의 군비 경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와 전략적 안정성 관리 필요성이 있으며, 2023년 캘리포니아 정상회담에서 출범한 이전 대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와 민간·비공식 채널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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