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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퍼플렉시티 제치고 2위로 '껑충'…AI비용도 2~3배 껑충껑충 - 머니투데이
2026. 5. 23. 오전 10:00
AI 요약
앤트로픽의 대표 AI 클로드의 4월 MAU는 1,012,307명으로 1월 158,136명 대비 540% 증가했고, 4월 신규 설치는 506,684건으로 1월 42,701건 대비 12배 늘어 퍼플렉시티를 제치고 생성형 AI 카테고리 2위로 올랐습니다. 앤트로픽은 미국 국방부 계약 거부와 보안용 AI '미토스'가 20년간 숨겨진 결함을 1분 만에 찾아낸 사례 등으로 주목받았으나 클로드의 4월 월간 1인당 사용시간은 81분으로 챗GPT(121분)의 67% 수준이었습니다. 한편 앤트로픽은 기업용 클로드 요금제를 월정액에서 종량제로 전환해 사용량이 많은 기업의 비용이 2~3배 증가할 수 있고(개발자 1인당 하루 약 13달러, 월 150~250달러), 오픈AI·깃허브 등도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전환 중이어서 '무제한 AI' 시대가 사실상 막을 내릴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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