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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섭 AI 진테제] 구글, AI 워터마크도 장악하나
2026. 5. 23. 오후 3:03
AI 요약
구글 I/O 2026에서 순다르 피차이 CEO는 구글 딥마인드의 워터마크 기술 신스아이디(SynthID)가 지금까지 찍어낸 이미지·영상이 1000억 건, 오디오는 6만 년 분량이라고 소개했고 OpenAI·엔비디아·카카오·일레븐랩스 등이 이 기술을 자사 제품에 적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AI 콘텐츠 표시 방식은 개방형 메타데이터 표준 C2PA와 이미지·오디오 픽셀·파형에 워터마크를 심는 SynthID로 나뉘며, C2PA는 회원사가 6000곳을 넘고 ISO 국제 표준으로 승인됐지만 SNS 재압축으로 메타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고, SynthID는 압축·자르기에도 남도록 설계됐으나 핵심 탐지 인프라는 구글이 운영하며 공개 API는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OpenAI는 C2PA와 SynthID를 동시에 적용하고 공개 검증 도구 '베리파이' 프리뷰를 공개했으며, 구글은 SynthID 검증을 검색·크롬·렌즈 등으로 확장해 SynthID 검증이 전 세계에서 5000만 회 이상 사용됐다고 밝히고, 기사에서는 이를 AI 콘텐츠 신뢰 인프라의 표준을 둘러싼 플랫폼 경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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