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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된 알리바바, '실험실'이 된 로봇전시관
2026. 5. 23. 오후 7:08

AI 요약
4월 29일 <오마이뉴스> 취재진이 찾은 알리바바 항저우 글로벌 본사의 방문객 센터(訪客中心)에는 하루 평균 100개 팀, 연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방문객 대다수는 중국 국내 기관이고 교육과 벤치마킹이 주된 목적이었습니다. 센터는 마윈이 1999년 거주하던 아파트를 1:1로 복원한 후판샤오우(湖畔小屋)를 비롯해 창업 신화를 보여주는 전시와 아트리움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방문객 센터는 알리바바의 브랜드 체험과 내부·외부 연결, AI·클라우드·전자상거래·스마트시티 등 기술과 생태계를 체험시키는 학습·행사 허브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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