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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AI 시대 과학수사·공공안전 포럼 개최
2026. 5. 24. 오후 3:59

AI 요약
영산대 경찰행정학과가 지난 14일 한국과학수사안전포럼·한국공안행정학회와 공동으로 해운대캠퍼스 성심오디토리움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수사와 공공안전 포럼’을 열어 AI 기반 치안환경 변화와 융합형 공공안전 정책 과제를 논의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부산경찰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주요 기관과 전국 30여 개 기관·대학의 전문가 및 대학(원)생 약 210명이 참여했습니다. 학술 발표는 산업안전·산업보건, 법과학·법의학, 과학수사·공공안전 등 3개 분야로 나눠 총 14편의 연구 사례가 발표되고 포스터 세션에서 24편의 연구성과가 소개됐으며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안전한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주제로 특별 발제를 했고 대학일자리센터와 공공기관이 함께한 공공안전 커리어 라운지에서 학생들이 진로·취업 정보를 접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행사를 총괄한 오규철 교수는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 발전으로 공공안전 분야의 변화가 요구된다며 산·학·연·관 협력 확대와 융합연구 활성화를 ��대하고 2027학년도부터 경찰행정학과가 양산캠퍼스에서 해운대캠퍼스로 이전해 국제관광·문화 특성화와 연계한 공공안전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