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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온 양자컴퓨터 승부 건다…인플렉션에 1억달러 투입 추진
2026. 5. 24. 오후 5:39
AI 요약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분야 육성에 나서 인플렉션과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CHIPS 연구개발국과 1억달러 규모 투자 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자금은 일정 기술 개발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급되고 중성원자 기반 시스템과 광자 기술, 양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확대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인플렉션이 개발 중인 중성원자 방식은 상온 동작이 가능해 대형 냉각 인프라 부담이 줄고 대규모 시스템 확장과 산업 적용에 유리한 구조로 평가되며 미국은 이를 통해 자국 내 양자 공급망과 연구·생산 인프라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플렉션은 볼더·시카고·매디슨에 연구 거점을 두고 엔비디아와 협력 중이며 현재 1600개 물리 큐비트와 99.73% 얽힘 충실도를 구현했다고 밝히고 2026년까지 30개 논리 큐비트 구현을 목표로 하는 한편 투자에는 정부의 보통주 할인 확보 방안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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