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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파멸" 경고하더니 가장 파괴적인 모델 개발한 남자[글로벌키맨] - 머니투데이
2026. 5. 25. 오전 11:06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AI가 초급 사무직 일자리를 절반 없애고 1~5년 안에 실업률을 최고 20%까지 끌어올릴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생산 비용이 거의 0원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AI 기업에 세금을 물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983년생인 그는 물리학 전공으로 캘리포니아공과대학에서 시작해 스탠퍼드 학사와 프린스턴 박사 학위를 받고 바이두·구글 브레인과 2016년 합류한 오픈AI에서 GPT-2·GPT-3 개발을 사실상 총괄한 뒤 여동생 다니엘과 함께 2021년 안전 중심의 앤트로픽을 창업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세계 최초의 헌법적 AI를 내세워 아마존·구글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대형 언어모델 클로드와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 기능으로 빠르게 성장해 기업가치 9000억달러(1349조원)를 평가받고 2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130% 급증해 사상 첫 분기 흑자 전환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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