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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생명·바이오산업 경쟁력의 해답은 AI에 있다
2026. 5. 25. 오전 11:48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는 피지컬 AI 사업 확보와 현대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데이터센터 투자 등 성과로 AI 신흥지로 부상했으며, 농생명·바이오산업에서도 AI 연계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생물 분야는 전북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그린바이오 분야이나 개발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AI는 유전체와 실험 데이터를 분석해 균주 기능을 예측하고 발효·배양 공정을 최적화해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전북은 지난해 12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 ‘미생물융합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선정되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기술·실증·사업화·원자재 공급 통합 운영과 공동 데이터·실증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그린바이오산업 글로벌 거점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AI 융합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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