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소버린 넘어 피지컬 AI까지"…엔비디아 손잡은 네이버, 세종 넘어 데이터센터 글로벌 확장
2026. 6. 8. 오전 8:03

AI 요약
엔비디아와 네이버가 소버린 AI, 에이전틱 AI, 피지컬 AI를 아우르는 전체 AI 스택 협력을 대폭 확대하며 네이버의 두 번째 데이터센터인 ‘각 세종’을 시작으로 기가와트(GW) 급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네이버는 한국 최초로 ‘엔비디아 네모트론 연합’에 가입해 네모트론 3 기반 모델과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하고 엔비디아의 코스모스 3를 도입해 피지컬 AI와 ‘서울 월드 모델’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DSX 기반 AI 팩토리부터 네모트론 3 소버린 모델, 코스모스 3 기반 피지컬 AI에 이르기까지 전체 AI 스택에 걸쳐 협력해 글로벌 및 지역 고객에게 에이전틱 AI·피지컬 AI·AI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3년 전 젠슨 황의 '큰 그림'…"AI가 밖에 나온다" 기대감 폭발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77796.1.jpg)
![[단독]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데이터센터에 4천억 지원…“AI 주권 확보”](https://pimg.mk.co.kr/news/cms/202604/15/news-p.v1.20260415.291f133f71424976bd71f5589a77ed14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