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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 양성·돌봄 강화 등 ‘국가가 책임지는 교육’ 확대
2026. 5. 25. 오후 4:01

AI 요약
교육부는 지난 1년간 AI 미래인재 양성, 지역교육 혁신, 국가책임 돌봄 확대 등 6대 분야 정책을 집중 추진하며 교육개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AI 대전환 대응으로 초·중등에 AI 중점학교·디지털 선도학교 3300여 곳(전체 학교의 27.7%)을 확대하고 방과후 AI 체험 31만명, 교원 3000명 연수 등을 진행했으며 대학은 학·석·박 통합 패스트트랙 도입과 이공계 우수인재 400명 조기 발굴, BK21 AI 연구단 7개 추가 선정 등으로 4200명의 실무 인재 양성과 성인 10만명·고령층 3만명의 디지털 교육을 지원했습니다. 지역과 산학협력에서는 자율형 공립고 25교·협약형 특성화고 10교 지정, 약 2만9000개 기업과 130만명이 산학협력에 참여했고 국가책임 교육·돌봄은 4~5세 무상교육·보육으로 50만명 지원, 야간·휴일 돌봄 확대 및 온동네 초등돌봄 체제(208개 지자체 협의체) 구축 등과 함께 기초학력 지원·특수학교·정신건강·민주시민·기후교육·K-교육 해외 진출 등 여러 과제를 추진했으며 최교진 장관은 2년 차에 구조적 문제 개선과 지역 중심 교육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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