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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대전환기, 인재투자 가장 시급"
2026. 6. 1. 오후 5:46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술문화관에서 열린 KAIST AI대학 비전 선포식에서 AI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 요소로 유연성, 개방성, 공존을 강조하고 정부가 자유롭고 혁신적인 학사제도 개편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AIST는 AI 원천기술·AI 시스템과 인프라·AI+X 융합·AI 미래 설계를 결합한 전주기 융합(Full-Stack) AI 교육 연구 체계 구축을 선언하고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와 조경현 뉴욕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및 네이버클라우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AI대학 자문단을 위촉했습니다. 행사는 학생 주도의 AI 혁신 특별 토론으로 마무리됐으며 KAIST AI대학은 설립 후 21명의 전임교원을 임명하고 218명의 겸임교원 임용을 추진했으며 2026학년도 대학원 과정 신입생 선발에는 총 187명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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