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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밖으로 나온 콘텐츠…극장·엔터가 'AI 안경'에 꽂힌 이유 [엔터코노미]
2026. 5. 26. 오전 6:00
AI 요약
AI 안경이 IT를 넘어 극장과 공연 등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영화 자막을 렌즈에 실시간으로 띄우거나 공연의 다국어 자막을 제공하는 등 관람 방식과 접근성을 바꾸고 있습니다. 롯데컬처웍스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배리어프리 상영회에서 AI 자막 안경을 활용했고 샤롯데씨어터는 지난해 뮤지컬 '킹키부츠'부터 자막 안경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아티스트의 시선을 공유하는 '화이트홀(White Hole)' 프로젝트를 공개했고 삼성전자는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 2026'에서 구글과 공동 개발한 AI 안경 2종을 공개해 제미나이 연동 기능 등을 선보였으며 업계는 배터리·발열·착용감·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 밖으로 나온 콘텐츠…극장·엔터가 'AI 안경'에 꽂힌 이유 [엔터코노미]](https://menu.mtn.co.kr/upload/article/2026/05/22/2026052211325414140_00_76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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