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안경 쓴 채 말만 하면 AI가 맛집 찾고 일정 등록… 국산 스마트 안경 ‘에이아이눈’
2026. 5. 26. 오전 7:02
AI 요약
국내 스타트업 시어스랩이 출시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음성 중심 AI 안경 '에이아이눈'은 카메라가 있는 G1(39만5000원)과 카메라 없는 X(28만9000원) 두 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습니다. 음성만으로 일정 등록, 맛집 검색, 대중교통 안내, 실시간 번역(8개 언어) 등이 가능하고 G1은 촬영한 사진을 AI가 인식·설명해 주며 전용 앱으로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생성형 AI를 상황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약 30g이고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이틀가량 사용 가능하며 시어스랩은 하반기 디자인을 개선한 신규 모델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쇼츠] '삼성·젠틀몬스터 협업' 구글 AI 글라스 공개](https://img1.yna.co.kr/etc/inner/KR/2026/05/20/AKR20260520166900704_01_i_P4.jpg)
![[영상] 삼성·젠틀몬스터와 협업해 만든 구글 'AI 글라스' 공개](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5/20/AKR20260520159600704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