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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메타" 부르자 번역·코디 척척…메타표 'AI 글래스' 써보니
2026. 6. 4. 오후 4:43
AI 요약
4일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에서 열린 행사에서 메타의 AI 글래스는 음성 호출만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비롯한 눈앞의 대상을 인식해 작품명·작가·제작 시기·특징을 설명했습니다. 메타가 에실로룩소티카와 협업해 선보인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는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3K 울트라 HD 촬영 기능, 오픈 이어 스피커를 갖추고 카메라·오디오·AI를 결합한 웨어러블 형태로 번역·여행 안내, 식단 열량 추정과 모형 식품 구분, 코디 추천 등 생활형 기능을 시연했습니다. 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는 메타의 목표를 이용자를 깊이 이해해 개인의 목표와 관심사에 맞춰 필요한 업무를 미리 수행하는 모두를 위한 개인화된 슈퍼 인텔리전스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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