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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메타" 부르자 번역·코디 척척…메타표 `AI 글래스` 써보니
2026. 6. 4. 오후 4:42

AI 요약
6월4일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에서 열린 행사에서 메타의 AI 글래스는 음성 호출만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 사용자가 보는 대상을 인식해 작품명과 작가·제작 시기·특징을 설명했습니다.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는 에실로룩소티카와 협업해 출시된 제품으로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3K 울트라 HD 촬영, 오픈 이어 스피커를 갖춘 카메라·오디오·AI 결합 웨어러블 기기이며 표지판 번역, 건축물 설명, 음식 칼로리 추정, 모형 식별, 코디 추천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는 메타가 이용자를 깊이 이해해 개인의 목표와 관심사를 파악하고 개인 비서처럼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화된 슈퍼 인텔리전스를 지향한다고 설명했으며 체험 중 색상 인식 오류에 대해 사과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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