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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분야 311억 원 국비 확보
2026. 5. 26. 오후 12:38

AI 요약
성남시는 가천대학교와 함께 교육부의 2026년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총 311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는 가천대학교가 5년간 약 71억원의 국비를, 성남시는 연간 5000만원씩 5년간 총 2억5000만원의 대응투자를 하며 실무형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주관의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에는 가천대학교가 8년간 약 24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성남시는 연간 5000만원씩 8년간 총 4억원의 대응투자를 통해 교육 혁신과 연구 기반 구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성남시는 기존 대학 협력 프로그램과 연계해 교육·연구·산업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혁신도시 성남 모델을 구축하고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현장형·전문형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해 지역 기업 채용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