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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위생사회, AI로 구강돌봄 혁신 나선다... 치과위생사, 구강 돌봄 체계의 핵심 인력으로
2026. 4. 8. 오전 9:47
AI 요약
서울특별시치과위생사회(회장 김선경)가 전현희 국회의원과 지난 4일 서울 이프라자 12층 컨퍼런스룸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지역사회 방문구강관리사업 실행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수기 작성과 기관별 분산 기록으로 인한 정보 중복·단절 문제를 지적하며 치과위생사 중심 방문구강관리와 치과의사 중심 방문진료의 역할 분담, AI 구강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상태 추적·AI 보조 평가도구에 따른 위험군 분류 및 악화 징후 자동 알림으로 치과의사·주치의 연계하는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방문구강관리 수가 체계 부재 해결을 위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연동한 수가·인센티브 모델 설계, 자치구별 서울형 AI 방문구강관리 시범사업 추진, 치과위생사의 디지털·AI 역량 강화 교육 체계화 및 표준 서비스 프로토콜·AI 플랫폼의 서울시 통합돌봄 정보시스템 연계와 지역 통합돌봄팀 내 치과위생사 배치 등 단계적 고도화 로드맵이 논의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