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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DX·AI시대 맞춤형 디지털 친화정책 강화
2026. 5. 26. 오후 2:26
AI 요약
경남 진주시는 디지털 전환(DX)·인공지능(AI) 시대에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 강화, 디지털 교육 확대, 정보 취약계층 지원, 피싱·스미싱 예방, 정보통신설비 안전관리 등 다양한 디지털 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89.33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관내 7곳의 디지털 배움터 운영과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 체험존 지정, 공직자 대상 생성형 AI 교육 '내 AI 비서 200% 활용법' 시행, 컴퓨터 무상 수리 지원, 문자 안심 마크 도입,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의 정보통신 유지관리자 선임 및 정기점검 의무화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