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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션, KBS와 3D 디지털 휴먼 기반 'AI 앵커' 개발
2026. 5. 26. 오후 2:51

AI 요약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고 오모션과 KBS는 3D 디지털 휴먼 기반 AI 앵커 아바타를 공동 개발해 KOBA 2026에서 처음 공개했습니다. 현장에 공개된 아바타는 KBS 소속 탐사보도 기자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마루샘 기자로 디지털 휴먼 기술과 거대언어모델(LLM), 음성·표정·모션 AI를 결합해 KBS 뉴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스크립트를 자동 생성하고 이를 음성·입모양·표정·동작과 연동해 뉴스 송출까지 자동화하도록 구현했습니다. 오모션은 3D 모델 기반으로 연산량을 줄여 실시간성과 운영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으며 지방 방송국·유튜브·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육 서비스와 KBS 한국어능력시험 연계 플랫폼 등 활용 확대를 검토 중이고 2021년 설립된 회사는 인천공항 출입국장 키오스크와 금융권 AI 상담 등에서도 디지털 휴먼 서비스를 실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