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해킹 대중화 시작됐는데 대응은 '제자리'…AI 방어 정책 '필요'
2026. 5. 26. 오후 3:00

AI 요약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1일 열린 ‘2026 세이프티 컴패스 컨퍼런스’에서 AI 기반 공격의 자동화와 대중화로 공격 속도가 매우 빨라진 반면 국내 보안 대응 체계는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AI 모델 연구에 치중하고 있다며 AI 디펜스, AI SOC, AI ASM, 런타임 CTEM, AI트리아지 등 실질적 방어체계 구축과 공격·방어의 균형 배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패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침해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인터넷상에 무분별하게 올라오는 AI 생성 서버와 코드(바이브 코딩)가 보안 취약성을 키우므로 국가와 기업이 수비형 AI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픽] AI 해킹 비상…정부, 민간 보안 총력 대응](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5/28/PYH2026052814580001300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