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팔로 알토 CEO "AI 가지고 AI와 맞서야"…美보안주 하락↓
2026. 6. 5. 오전 8:54
AI 요약
세계 최대 사이버 보안기업 팔로 알토 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위협에 대해 AI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니케시 아로라 회장 겸 CEO는 미토스 같은 AI 모델이 사이버 공격 시간을 단 몇 분으로 압축해 포괄적인 랜섬웨어 공격을 실행할 수 있게 한다며 방어전략을 근본적으로 개편해 플랫폼을 통합하고 한 장소에 사이버 데이터를 모아 AI로 AI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사이버 보안주들이 부진한 실적 발표로 주가가 내림세를 보였고, 팔로알토는 회계연도 3분기에 주당 0.22달러(1억7천7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주당 0.37달러(2억6천200만달러) 이익에서 적자로 전환했으며 경쟁사 크라우드스트라이크도 2분기(5~7월) 가이드라인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