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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아이텍, 올해도 공공데이터 품질 책임진다
2026. 5. 26. 오후 3:20

AI 요약
위세아이텍은 2019년 이후 8년 연속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한 2026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및 실태평가 용역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으며, 총 사업 규모는 약 63억 원이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주관)·투이컨설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습니다. 사업 핵심 키워드는 AI-Ready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표준화 체계 고도화와 AI 학습·서비스에 활용 가능한 신뢰 데이터 기반 조성이 목표이며,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진단·평가 지원, 품질인증제 운영 및 심사지원,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지원,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교육, 우수사례 발굴 등이 주요 과업입니다. 위세아이텍은 자사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와이즈디큐(WiseDQ)를 투입하며 김다산 대표는 AI 활용이 본격화될수록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중요해진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데이터 품질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AI-Ready 데이터 기반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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