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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 방문…AI 시대 공공데이터 품질 강화
2026. 5. 26. 오후 4:37
AI 요약
국가데이터처는 안형준 처장이 서울 마포구의 데이터 전문기업 엔코아를 방문해 데이터 가공·관리 솔루션 시연을 참관하고 생성형 AI 시대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과 공공데이터 민간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엔코아는 약 700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1200개 이상의 공공·민간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AI 친화적 데이터(AI Ready Data) 구축과 데이터 자산화·구조화에 주력했고, 양측은 AI 도입 실패 원인은 가공되지 않은 파편화된 데이터에 있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메타데이터 표준화와 범정부 차원의 데이터 유통망 구축으로 공공데이터 품질을 강화하고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히고 사업체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기고] AI 시대, 데이터 강국의 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5/SSC_20260525233636_O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