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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오픈AI와 손잡고 기후재난 대응할 '물 특화' AI 개발 추진
2026. 5. 26. 오후 5:22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수공)는 2026년 5월 26일 서울에서 오픈AI와 '글로벌 기후변화 및 재난 대응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공의 AI 물관리 역량과 오픈AI의 기술을 결합해 기후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가뭄·홍수 등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대응에 필요한 '물 특화' AI를 공동 연구하고 수공에 최적화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 모색, 물관리 분야 AI 활성화 및 기후·워터테크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10월 윤석대 수공 사장과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글로벌 대외협력 최고책임자의 만남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 1월 다보스에서 오픈AI가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수공은 전 세계 기후테크 기업 중 처음으로 오픈AI와 협력하게 됐다고 밝혔고 2029년 글로벌 AI 물 산업 시장은 640억 달러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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