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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AI 풀스택 ‘팩토리X’ 공개…“내년 AI 매출 비중 50%로”
2026. 5. 26. 오후 5:43

AI 요약
광주 국가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엔에이치엔(NHN)클라우드는 26일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엑스와 고성능 GPU 임대 서비스를 본격화하며 인공지능 분야 매출 비중을 지난해 13%에서 내년까지 50%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팩토리엑스는 GPU 인프라와 운영비 최적화, 인공지능 에이전트 구동을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로 수랭식 냉각으로 랙당 75킬로와트 고밀도 인프라의 발열과 장애를 줄이고 4,080장의 GPU를 단일 클러스터로 묶어 단일 클러스터 기준 27.4 엑사플롭스 연산 성능을 구현했으며 지피유 라이브와 에이아이 이지메이커를 제공합니다. 엔에이치엔클라우드는 엔비디아 B200 7,656장을 기반으로 이달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팩토리엑스 서울을 가동했으며 김동훈 대표는 실행 환경의 중요성을, 김태형 CTO는 H100 한 장의 유휴 상태가 시간당 2.1달러의 비용을 낳아 고객의 GPU 활용률이 50%면 연간 약 140억원이 낭비된다고 지적하며 지피유 라이브가 활용률 제고를 돕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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