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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AI 투자에서 ‘전면 상업화’ 돌입 선언… 2026년 AI 매출 300억 위안 정조준
2026. 5. 22. 오전 7:36

AI 요약
알리바바는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단계를 마치고 전면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며 자체 반도체 'T-Head' 칩,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형 모델(MaaS), 거대언어모델 '통의천문(Qwen)', 에이전트 플랫폼 '우콩(Wukong)' 등 5대 계층을 갖춘 풀스택 AI 생태계를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분기 국내 전자상거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963억 위안인 반면 클라우드 매출은 38% 증가한 416억 위안으로 집계되었고, AI 관련 제품 분기 매출은 89억 7,000만 위안으로 클라우드 매출의 30%를 차지하며 11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경영진은 AI 제품이 늦어도 1년 내 클라우드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3년간 3,800억 위안의 자본지출 계획과 올해 말까지 AI 모델 연간 반복매출(ARR) 300억 위안 달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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