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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 쓰고 흔적 지운다"…대학가 번지는 '과제 자가점검' - 머니투데이
2026. 5. 26. 오후 7:30
AI 요약
대학가에서 학생들이 AI로 작성한 초안을 제출 전에 스스로 점검·수정하는 'AI 과제 자가점검'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무하유는 지난 4월 카피킬러 캠퍼스의 검사 문서량이 85만2000여건으로 전년 동기 38만6000여건 대비 120.7% 증가했고 교수자용 CK브릿지 검사 문서량도 32만8000여건에서 57만7000여건으로 75.9% 늘었으며 학생 1인당 평균 재검사 횟수는 지난해 4월 6.6회에서 올해 4월 10.7회로 6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카피킬러 캠퍼스에서는 AI 작성 비중 50% 이상 문서 비율이 27.7%에서 38%로 높아진 반면 CK브릿지에서는 25.6%에서 19.1%로 낮아 최종 제출본의 AI 탐지 비율은 감소했으며 무하유는 탐지 결과를 확률로 제시하고 문체·표현 패턴 등 세부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고 연세대·고려대·중앙대 등 전국 30여개 대학은 생성형 AI 윤리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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