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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조·AI 결합 글로벌 핵심거점 육성
2026. 5. 26. 오후 8:57
AI 요약
정부는 경남을 항만물류·제조·인공지능이 결합한 글로벌 공급망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동남권을 글로벌 해양 경제 중심지로 조성하며 부산은 국제 해양 비즈니스 중심지, 울산은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각각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국무회의에서 동남권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며 HMM 이전 확정을 언급하고 공공기관·기업 이전, 동남권 투자공사 신설, 항만·항공 인프라 확충 등 과제 완수를 주문했으며 해수부는 '남부 해양 수도권 육성 방향'을 통해 진해신항 연계 인프라 강화와 해양 금융·해사 법률·친환경 벙커링·선박 유지보수 정비(MRO) 등 고부가가치 해양 서비스 및 자율 운항·친환경 선박과 항만·물류·제조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하반기 부산~로테르담 구간 시범 운항을 추진하고 2030년 한국~유럽 정기 항로 개설을 목표로 단계적 운항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