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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 개발 스타트업 갤럭스, CFO 영입…상장 준비 신호탄
2026. 5. 27. 오전 10:09

AI 요약
AI 신약 개발 스타트업 갤럭스는 최근 CFO 직책을 신설하고 김성현 전 아스트로젠 이사를 CFO 겸 전무로 영입했으며 김 전무는 아스트로젠에서 자금 조달과 재무관리를 총괄한 경력이 있습니다. 갤럭스는 2020년 설립되어 드노보 항체 설계 기술과 단백질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을 보유하고 셀트리온, GC녹십자, 우정바이오, 이수앱지스 등과 협력하며 올해 초 42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회사는 내년 하반기를 상장 시점으로 삼고 프리 IPO 투자 유치 등을 계획하며 IPO 준비에 나섰고, 업계에서는 이번 추진이 AI 신약 개발 기업의 상장 흐름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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