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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韓에 사이버 AI 방어 모델 개방… 아시아 첫 사례
2026. 5. 27. 오전 11:53

AI 요약
오픈AI가 한국 정부·기관과 기업에 고성능 AI 사이버 방어 모델을 제공하는 '한국 사이버 액션 플랜'을 5월 27일 공식 가동했으며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동시 첫 사례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플랜은 데이브레이크 이니셔티브 아래 최신 사이버 AI 브리핑·시연 제공, 정부기관 전용 GTAC와 민간 대상 TAC를 통한 첨단 모델 접근 확대, 핵심 산업 분야로의 TAC 확대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되며 국내 실무 운영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맡습니다. 오픈AI는 GPT-5.5 사이버를 방어 업무에 특화한 제한 공개 모델로 운영하고 TAC 참여자는 신원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며 데이터는 국내에서 처리·보관하는 옵션과 토큰 기반 과금 체계가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