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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스타트업 발굴 나선 정부…임상 데이터 푼다
2026. 5. 27. 오전 11:55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27일 의료 AI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다음 달 1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가 모집은 1억 원 규모의 소형과제 10개로 지원금은 과제 단가의 80%인 8000만 원이며 기업의 자기부담금은 소기업 15%, 중기업 25% 내외가 적용되고 전체 사업은 대형과제 10개·중형과제 10개·소형과제 20개로 구성됩니다. 참여 기업은 정부가 지난 2020년부터 지정한 45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임상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고 이들 기관은 공통 구조의 데이터셋과 CIO 중심의 전담 조직·심의위원회를 운영하며 7개 컨소시엄으로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중소기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비수도권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과제는 선정 평가에서 가점을 받으며 신청 및 세부 내용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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