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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병원,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사업’ 공급기관 참여
2026. 5. 21. 오전 11:22

AI 요약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데이터 공급기관으로 참여하며 협약 체결일인 5월 22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업을 수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정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인 동산병원은 풍부한 고품질 임상 데이터와 안전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모로 매칭된 ㈜제이엘케이와 ㈜엑스큐브에 데이터 가공·큐레이션 및 정밀 임상데이터를 제공해, ㈜제이엘케이와는 CT 영상·임상정보·생체신호 융합 기반 뇌내출혈 혈종확장 예측 모델 과제를, ㈜엑스큐브와는 흉부 CT 기반 다기관·멀티모달 데이터로 다장기 이상 의심영역 검출 AI 소프트웨어(HEXA) 고도화 과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준형 동산병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한 양질의 의료 데이터가 국내 의료 AI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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