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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라이트스피드·앤트로픽 'AI 랜딩패드' 선정된 스타트업
2026. 5. 27. 오후 1:30
AI 요약
파일러가 27일 글로벌 AI 스타트업 대상 뉴욕 AI 랜딩패드(NYC AI Landingpad)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 기반 플랫폼 슈퍼모모스와 라이트스피드벤처파트너스가 공동 운영하며 앤트로픽, 뉴욕시 경제개발공사(NYCEDC), 로펌 퍼킨스 코이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고 파일러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최종 선발된 10개팀은 1년간 GTM(시장진입), 자금 조달, 팀 빌딩, 규제·법무 대응 등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받으며, 운영 주체 라이트스피드는 165개 이상의 AI 관련 기업에 투자했고 지난해 앤트로픽의 약 4조7000억원 규모 시리즈E 라운드를 주도했습니다. 파일러는 2021년 11월 설립돼 멀티모달 AI 모델 안타레스로 유해 콘텐츠 확산을 실시간 차단하고 장면·컷 단위로 맥락을 파악해 UGC 플랫폼의 안전한 광고 집행과 영상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며, 맨해튼 매디슨 애비뉴에 현지 사무실을 개소해 북미 진출 거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