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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공동체가 교실의 불편함 AI로 직접 해결한다... '누구나 개발자 해커톤’ 추진
2026. 5. 27. 오후 3:20

AI 요약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문제를 교육공동체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2026 AI·데이터 활용 누구나 개발자 해커톤을 추진하며 참여 대상을 교사에서 학생, 학부모, 학교 관리자, 교육청 직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2025년) 11월 운영한 교사 개발자 해커톤에서는 수업·행정·생활지도 문제에 대한 AI 기반 해결책을 구현하고 제1호 교사 개발자 해커톤 사례집을 발간했으며, 학생 데이터 보호와 공정성을 담은 교사 개발자 윤리를 전국 최초로 정립했습니다. 향후 성장형·도전형 과정을 통해 제1호 교사 개발자가 멘토로 참여하고 제2호 교사 개발자를 선발하며, 6월부터 8월까지 학생·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누구나 개발자 해커톤을 개최해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정책으로 환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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