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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AI·데이터로 학교 문제 해결 나선다
2026. 5. 28. 오전 7:52
AI 요약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현장 불편사항을 교육공동체가 직접 발굴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해 해결하는 2026 AI·데이터 활용 누구나 개발자 해커톤을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올해 참여 범위를 기존의 교사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리자, 교육청 직원 등으로 넓히고 AI 윤리와 디지털 포용을 강조하며 교육공동체가 문제를 제안하고 AI로 해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해커톤 결과물은 오픈소스로 공유되어 학교에서 재활용되고 우수 사례는 정책 개선에 반영되며 성장형·도전형 과정을 통해 제2호 교사 개발자 선발과 멘토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