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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도 LLM도 아닌데 AI 핵심 기술 부상…온톨로지의 모든 것
2026. 5. 28. 오전 9:37
AI 요약
생성형 AI의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로 온톨로지가 주목받고 있으며, 온톨로지는 사람이 사고하는 방식을 기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식을 글로 명시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김학래 중앙대 교수가 설명했습니다. 온톨로지는 클래스(개념 틀)와 인스턴스(데이터) 두 레이어로 구성돼 관계와 속성을 명시적으로 구조화하고, OWL·RDF 같은 언어로 표현하며 vCard·Schema.org 등 기존 어휘를 재사용해 70~80%가 이미 구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온톨로지는 LLM·RDB·벡터 DB와 달리 구조로 AI 실행 범위를 제한해 가드레일 역할을 할 수 있으나 데이터 없이는 효과가 없고, 팔란티어 사례로 관심이 커졌으나 팔란티어의 진짜 강점은 온톨로지보다 데이터 처리 플랫폼과 LLM 활용에 있다고 기사에서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