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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생성형 AI교육 실무 적용으로 ‘일잘러’ 공무원 양성 앞장서
2026. 5. 28.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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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노원구는 생성형 AI를 행정망에 도입하고 실무 적용과 직원 교육을 병행하며 스마트 혁신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생성형 AI 플랫폼 노원GPT 서비스를 시작해 5월 현재 전체 현원 1,606명 중 863명이 가입해 절반 이상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AI는 반복 업무와 대규모 자료 처리뿐만 아니라 안전관리에서 축제와 옥외행사의 공간 밀집도 예측과 인원 추산, 건축·토목 도면 검토와 동영상 기록 관리 매뉴얼 상호 매칭·분석, 유튜브 쇼츠 영상 기획 및 홍보물 디자인 등 전문 실무 영역에 적용되어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구는 최지혜 박사와 김덕진 소장의 강연을 포함한 트렌드 분석 교육부터 5급 이상 간부 대상의 행정 리더를 위한 생성형 AI 이해 과정과 6급 이하 실무직 대상의 보고서 작성 및 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등 단계별 교육으로 조직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생성형 AI가 행정의 정확성과 속도를 높이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를 현장 중심 행정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