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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혜주 판도 바뀐다…인터넷 가고 SI 기업 뜬다
2026. 5. 28. 오후 1:03

AI 요약
5월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하반기 AI 수혜의 무게추가 인터넷 플랫폼에서 시스템통합(SI) 기업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플랫폼 기업들이 AI 서비스 수익화와 인프라 투자 비용 사이 공백기를 겪는 반면 SI 기업들은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바탕으로 실질적 수주와 매출을 인식하고 있어 데이터 구조 정비·클라우드 전환·보안 구축 등으로 SI의 역할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제시했습니다. 업계 최선호주로 삼성에스디에스(018260)와 LG씨엔에스(064400)를 꼽았으며, 삼성에스디에스는 매분기 약 2000억원의 현금이 누적되는 구조에도 현금성 자산 활용 방안 미비로 저평가돼 왔고 목표주가 21만원이 유지됐으며, 비상장사인 LG씨엔에스는 AX·로봇·CBDC 등 신규사업이 하반기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돼 목표주가 9만원이 제시됐고 두 회사는 시가총액 대비 20~42% 수준의 순현금을 보유해 한화투자증권은 3·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2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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