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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위한 AI 에이전트 고도화…혜움, '알프레드'로 사명 변경
2026. 5. 28. 오후 2:30
AI 요약
세무 서비스 기업 혜움이 사명을 알프레드(Alfred)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알프레드는 약 10년 전 세무법인의 사내 IT 연구소로 출발해 120만 사업자 대상 5000만건 이상의 세무·상담 데이터를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재무·세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했으며 최근 사업을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해 핵심 AI 사업 부문의 최근 3개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5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알프레드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금융 분야 파트너로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에 참여하고 올해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AI 에이전트 고도화와 실증을 진행해 세무 신고·고객 관리·서류 발급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선보이며 향후 개인 금융 및 업무 전반으로 적용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