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콘텐츠가 곧 데이터” 네이버, AI 강화 위해 콘텐츠 생태계 키운다
2026. 5. 28. 오후 3:14
AI 요약
네이버가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에 5년간 1조원을 투자해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AI 검색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내달 시작하는 '네이버 메이트'로 창작자 3000명을 선발해 통합검색·AI 브리핑 등에 인용된 횟수에 따라 1인당 30만~1000만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연간 6억3000만 개의 UGC(2000만명 창작자, 매일 200만개 생산)와 AI 브리핑(사용자 3000만명), AI탭(한달 만에 이용자 300만명) 등을 기반으로 프로덕트 네이티브 LLM과 차세대 하이퍼클로바X 등을 서비스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업스테이지 다음 인수] 업스테이지, 다음 품에 안았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7/20260507144923486636.png)



![[현장] "모델보다 콘텐츠"…네이버, 검색 DNA로 AI 시대 승부수](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28/2026052811024195835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