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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AI 경쟁력”⋯ 네이버, 창작자 생태계 1조 투자
2026. 5. 28. 오후 4:31

AI 요약
네이버가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시대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향후 5년간 1조원을 투자해 양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검색 경쟁력을 차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연간 2000만명의 창작자가 6억3000만건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AI 브리핑 검색 결과에서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비중이 70%에 달한다며 창작자 생태계 강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네이버 메이트' 펠로우십을 시작해 매월 약 3000명을 선정하고 인당 3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총 200억원 규모의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3월 출시된 AI 브리핑은 월 3000만명이 사용하고 지난달 베타 출시된 AI탭은 한 달 만에 누적 이용자 300만명을 돌파했으며 다음 달 말 AI탭을 전체 이용자 대상으로 정식 출시하고 신규 버전 스마트렌즈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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