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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4가지 근육' 갖춘 제너럴리스트가 인재"
2026. 5. 28. 오후 11:31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AI 시대에 산업시대의 스페셜리스트보다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AI와 공존하는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에이전틱 AI와 'AI 팩토리'로의 전환이 AGI 도달 시 능력 격차를 약 9%로 줄여 상향 평준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필수 역량으로 생각·적응·공감·바디스킬의 네 가지 근육을 제시하며 자격증 하나로 평생 보장받는 시대가 저물고 멀티잡과 근무 형태 변화가 일상화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가 차원의 대응으로는 스피드·스케일·세이프티를 강조하고 'AI를 모두에게'(AI for All) 비전과 선제 실험을 위한 'AI 시티' 도입을 제안했으며, 10~15년의 과도기를 버티기 위해 엔지니어 집중 육성과 교육 시스템 전환을 주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