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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시대 ‘4가지 근육’ 갖춘 제너럴리스트 필요”
2026. 5. 29. 오전 9:36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8일 방송된 다큐에 출연해 AI가 산업과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꿔 인재 정의가 달라질 것이라며 현재는 리즈닝(Reasoning) AI를 지나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로 가고 장기적으로는 AGI 시대가 오면 인간 간 지식·생산 능력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특정 분야만 깊게 아는 스페셜리스트보다 인간과 AI를 함께 활용하고 새로운 시스템과 사회를 설계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형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며 개인은 생각 근육·적응 근육·공감 근육·바디 스킬 등 4가지 근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교육과 학교 시스템을 AI와 공존하는 실험·경험 플랫폼으로 바꾸고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Speed·Scale·Safety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하며 AI 팩토리·모두를 위한 AI·AI 시티 구상과 샌드박스식 실험의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