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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AI시대, ‘4가지 근육’ 갖춘 제너럴리스트 필요”
2026. 5. 29. 오전 10:40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8일 KBS1TV 다큐 인사이트에 출연해 AI가 인간보다 빠르게 진화해 현재의 리즈닝(Reasoning) AI를 지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본격 진입할 것이라며 무엇을 배우고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기업과 국가 간 격차가 커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AGI 시대에 상대적 격차가 줄어들 수 있고, 스페셜리스트보다 제너럴리스트형 인재와 ‘생각·적응·공감·바디 스킬’의 4가지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육과 학교 시스템의 변화를 제안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속도(Speed), 규모(Scale), 안전(Safety)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하고 AI 공장, 모두를 위한 AI, AI 시티(샌드박스) 구상과 함께 엔지니어 육성 및 해외 인재 수용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