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전문가 대체한다? 최태원 “설계하는 제너럴리스트 돼야”
2026. 5. 29. 오전 10:59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특정 분야 전문성을 깊게 쌓는 것보다 인간과 AI를 엮고 부릴 줄 아는 제너럴리스트형 인재가 중요해진다고 28일 방영된 KBS 다큐 인사이트 인재전쟁2 –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현재를 리즈닝(Reasoning) AI 단계로 규정하고 앞으로는 스스로 판단·행동하는 에이전틱(Agentic) AI와 장기적으로 범용인공지능(AGI)이 등장해 능력 격차가 줄어들 것이라 전망하며, 개인이 키워야 할 핵심 역량으로 생각 근육·적응 근육·공감 근육·바디 스킬의 4가지 근육을 제시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는 속도(Speed)·규모(Scale)·안전(Safety)의 3S와 대규모 인프라 AI 팩토리, AI for All, AI 시티 구축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최 회장은 다음달 1일 개막하는 GTC 타이베이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만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